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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뭐 할말도 없고 이런 상황을 하도 봐온지라 그냥....

*마르시아* | 04-22 18:52 | 조회수 : 1,036 | 추천 : 0

가만히 있겠습니다.

아마도 자체 정화 능력이 충분히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중학교 동창들 만나 막걸리 한사발 하고 오겠습니다.

봄비에 황사가 걷히듯 모든 오해가 다 풀리고 쌱 정화되길 기원해봅니다.

좋은 사람들 만나 좋은 이야기만해도 모자라는 인생입니다.

사랑하는 이들과 항상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셨으면 합니다.

마실 다녀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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