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팝모닝입니다.
어제부터 팝게에 서른 이야기가 많네요.
서른즈음에... 흐음..
아직 20대. 이제 곧 서른이 될텐데...
30대의 시작. 서른즈음엔
저에게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지
조금은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아침입니다.
그때쯤이면 결혼은 했을런지.
하고싶은 일.. 지금처럼 잘 하고 있을지.
건강은 할지..
20대 초반일땐 그냥 막연하게..
대학생되고 조금은 더 넓은 시야를 보게되었다면..
30대 초반엔 조금은 더 책임감을 가지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겁이나기보단 더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오늘하루도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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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야청청]하루하루가 전장이고, 싸움투쟁의 현장이고 , 영화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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