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권님 글을 읽고 많이 웃었습니다.
주사가 헌팅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
제 동생이 둘이 있는데 키를 막내한테 몰아줘서 우리 막내가 키가 커요.
학교도 체대를 다녔는데
암튼 광주에서 학교다닐때 길가다가 여고생들이 번호를 글케 물어봤다고..;;;
그럼 알려줌?? 했더니 다 알려줬다고..ㅋㅋㅋ
팝코분들은 혹시 길에서나 어디서나 헌팅하고 번호 따고, 따이고 그래보셨어요???
전.....
없어요.ㅠㅠㅠㅠㅠㅠ
당당하게 길을 걸어가도 번호 물어보는 사람 한명 없었어요.ㅠㅠㅠ

회원정보
아이디 : aress21
닉네임 : [nay]
포인트 : 16070 점
레 벨 : 우수회원(레벨 : 7)
가입일 : 2009-07-02 17:36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