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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글 생각해보니..

멸권 | 04-27 10:13 | 조회수 : 1,035 | 추천 : 0

물병님 글 보고 생각난건데

저도 체대 재학시절

여자기숙사 1층에 위치한 휘트니스센터에 트레이너로 있었는데요

제가 참 못생긴 편인데

키도있고 그땐 좀 날렵한 몸을 가져서 그런지 번호 몇번 물어보던 여자들이 있긴 있었..

물론 전 여자를 돌로보던 아이라 안가르쳐 줫지만
.



안가르쳐


줬을까


후회된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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