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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회원
[★Darong★]불만제로에서 다뤘습니다. 외국은 자기로 식기류 만들 때 중금속 기준에 따라 표시를 하게 되어 있대요. 국내는 그런 게 없어서 한국도자기 같은 유명 업체의 제품들에서 중금속이 많이 나왔습니다. 제가 몇 년 동안 애용하던 차주전자와 찻잔이 떡하니 방송화면에 잡히더군요. 망치로 깨트렸어요. 그냥 버리면 남들이 주워서 쓸까 싶어서요. 천연 유약으로 만든 건 그런 문제가 없습니다. 우리 집 식기류는 코렐이어서 다행입니다. 압축유리라 깨지지도 않고...돈 있으면 죄다 코렐이나 도공이 직접 만든 도자기로 바꾸고 싶네요. 머그컵은 자이스 사은품으로 받은 거랑 종류별로 많은데 전부 처박아두고 쓰지 않습니다.
2016-04-27 12:32
탈퇴한 회원
[★Darong★] 열에 변형이 되지 않는다는 표시일 뿐이고요. 환경 호르몬 등이 검출되지 않는다는 말은 아닙니다. 비스프리 제품류에서 환경호르몬이 검출된 사례도 있어서 뜨거운 음식은 플라스틱류에 담지 않는 게 낫습니다. 그래서 중국음식 배달은, 끄응...
2016-04-27 12:34
탈퇴한 회원
[★Darong★] 아이고, 제 댓글만 자꾸 쌓이는데 놓친 게 있어서 하나만 더 적습니다. 저런 플라스틱 컵에는 아이스 커피류만 담는 게 낫습니다.
2016-04-2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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