끙~ 테러샷도 쉽지 않군요.
한 달여 만에 도착해보니 집에 도착해보니 선물이 두개나 와 있었습니다. 남들보다 한 참이나 늦게간 절친한 친구(그러는 저는 내일 입대)의 편지와 후지 리플 이벤트 담청 선물(프로처럼 사진찍기).
친정 집에 다녀온 마냥, 바리 바리 싸주시는 짐을 챙겨서 비 속에서 내려오느라 애 좀 먹었는데 한방에 KO시켜 주는 군요.
ps. 사진은 어제 조졸한(? 셋이서 피자 두판에 통닭 두마리가) 파티 후에 남은 것을, 이모님땍 떠나기 전에 찍은 건대 사진 실력이 발바닥이라 그렇지만(처음 써보는 렌즈기도 하지만), 먹을 것을 앞에 두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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