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넘 집앞에 공중전화박스가 있었고 집이 3층이었는데 공중전화가 바로 보입니다.
참고로 91년이라 핸드폰이 없던 시절입니다.
공중전화에 동전을 몇개 집어넣고 본인 집으로 전화를 걸고 집에 올라가서 바로 전화를 받습니다.
남자나 못생긴 여자가 수화기를 들면 전화를 끊고 이쁜 여학생이 수화기를 들면 바로 작업이 들어갑니다.
*그 친구 바람둥이는 아니고 의외로 순진한데 상상력이 풍부해서 가끔 부러울 때가 있었습니다.
제가 그 친구 호를 스토커최로 불렀는데 당시 스토커란 단어가 굉장히 생소할 때였습니다.
회원정보
아이디 : kimjh0921***
닉네임 : ♡크리스탈♡
포인트 : 7842 점
레 벨 : 준회원(레벨 : 9)
가입일 : 2015-05-12 01:16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