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야와 페이즈원이 PIE2008에서 자신들이 합작으로 개발한 중형카메라를 전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마미야 측에서는 "마미야 645AFD III"
페이즈원 측에서는 "페이즈원 645AF" 라는 이름으로 발표됩니다.
이 기종은 카메라의 여러 구성요소를 다양하게 조합/변경 가능한 모듈러 시스템으로 되어있고 여러 메이커의 카메라가방을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마미야645, 핫셀V시리즈, 펜타콘6 등의 렌즈들과 호환성을 가집니다.
셔터속도는 60분~1/4000 초.
매뉴얼다이얼 및 새롭게 설계된 그립 장착.
양사의 합작관계로 페이즈원측에선 마미야의 RAW파일도 지원하는 RAW현상 소프트웨어인 "캡처 원 4.1"도 발매하며 이 소프트웨어에는 렌즈특성을 보정하는 기능도 탑재됩니다.
또한 페이즈원의 대리점에서도 마미야P시리즈용 가방도 판매합니다.
현재 제품사진은 나와있지 않군요.
PS : 이 뉴스를 보고나니 펜탁의 중형디카 개발 포기소식은 혹시... 개발중이던 기종이 이 기종에 대응할 자신감이 부족해서 일단 물러선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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