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팁/사용기에 체험단 글만 있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양해 바랍니다.
R5가 넘 맘에 들어 두번째 디카로 장만하였습니다.
오늘 받았는데요...바로 반품하기로 했습니다.
이유는 실내에서 노이즈가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LCD가 화질이 많이 떨어지네요.
펌웨어 업으로 해결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찍고 난 후 정말
흐릿하게 보이더군요.
기타...기계음이 메이져 회사 제품들에 비해 좀 거슬립니다.
저에게는 별로 신경 쓸 이유는 아니었으나 와이프가 듣기 좀 그렇다네요.
하나더 충전지랑 메모리 카드 삽입부 커버가 정말 부실해 보입니다.
내구성이 의심스럽더군요...빨랑 개선을...본체에 지문도 많이 남습니다.
그래도 구동 시간도 빠르고 줌 성능이나 특히 접사는 정말 끝내주더군요.
그립감도 괜찮았습니다.
디자인은 주관적이지만 앞면보다는 뒷면이 더 괜찮아 보였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좀 평범한 편이고요...3단 렌즈 돌출은 저에겐 볼거리 였습니다.
참고용으로 접사는 리코 통합포럼에 올리고요...
제 디카인 후지 F420과 같은 자리에서 찍은 사진 올립니다.
이 사진이 반품의 이유입니다. ISO800에서 노이즈 장난 아니네요.
3년전 디카지만 후지의 노이즈 처리 기술이 좋다는걸 이제 알았습니다.
리코... 실내에서 아이들 사진 찍어 주기엔 제 내공도 부족이고...리코의
기술력도 아직은 모자란거 같습니다.
어느 분이 말씀하셨듯이...리코는 접사랑 넓은 광각을 이용한 야외 촬영이 적격입니다.
리코를 평가절하하려는 이유로 쓴 글은 아니니...넓은 아량으로 읽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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