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셔터속도랑 조리개는 카메가 사진을 찍는데 필요한 빛을 확보하기 위해서 빛의 양을 조정하는 용도이고..
빛이 부족하다면 당연히 조리개 최대한 열어봐도 부족하면 셔터속도를 낮춰서 필요한 빛을 확보하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ISO라는 변수가 존재하고 ISO를 높여서 촬영하면 CCD가 빛에 더 빨리 반응하니까 결론적으로는 약간더 빠른 셔터속도를 사용하게 되지만, 결정적으로 노이즈 때문에 아이사진을 찍는데에는 부적합니다.
내장플래시를 쓰면 앞에 아이는 밝게 나오고, 배경은 죽는 이유가 어쨌든 플래시는 빛입니다.
빛을 쏘면 카메라는 빛이 확보되니까 그 빛에 맞춰서 셔터속도와 조리개를 설정하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빛이 닿지 않는 배경 부분은 빛이 닿는 부분보다 어둡게 나오는 것이지요.
그래서 있는 것이 외장플래시인데요.
자동카메라들은 외장플래시를 연결할 방법이 없고, 그렇다고 외장플래시 장착하자고 카메라를 바꾸는 것보다는 위 사진과 같은 카메라의 내장플래시 빛에 반응해서 터져주는 光동조 방식의 플래시를 사용하시면 다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카메라 내장플래시에 반응해서 터지기 때문에 이 플래시를 천장으로 쏴서 천장에서 반사되어 오는 반사광을 이용하는 천장 바운스 촬영을 하실경우에 내장플래시만 사용했을때처럼 뒷배경이 빛이 부족해서 어두워지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카메라를 바꾸는 것보다 더 경제적입니다.
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cat_id=00041305&nv_mid=1000185413&ani=0&tc=2
운송료까지 51000원돈입니다. 이거 한번 사 놓으시면 카메라 바꿀때도 계속 사용이 가능한 악세사리이니까. 플래시를 사서 낮은 ISO로 깨끗한 화면을 잡으시는 것이 더 좋다고 봅니다. 어차피 올림푸스 카메라도 내장플래시 촬영하면 카메라의 노출보정 기능이 같이 먹히기 때문에 빛이 과하면 노출보정 기능을 이용해서 보정해주시면 됩니다.
회원정보
아이디 : linuxos
닉네임 : 카나이
포인트 : 30510 점
레 벨 : 우수회원(레벨 : 7)
가입일 : 2006-09-28 10:52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