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탑워치를 구해서 속도를 재 봤습니다
촬영모드에서 재생모드로 다이얼을 바꿨을때 속도
SD: 0.71 초 (그나마도 제가 다이얼을 누르는 속도때문에 사실은 더 빠를 것으로 생각됩니다)
MMC+: 5.41초
사진 한장 넘길때 속도
SD: 스탑워치를 누를 겨를이 없네요. 누르자 마자 바로 바뀝니다
mmc+: 5.61초
결국 MMC+의 재생 시간이 5초 가량 걸린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썼던 신구형을 막론한 카메라들 중에서 아무리 큰 사이즈의 사진을 찍어도 리뷰 진행속도가 2초 이상을 넘어가는 디카는 없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D50으로도 검사를 해봤지만, D50에서는 이상이 없이 잘 리뷰되네요...FX07의 문제일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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