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장고끝에 결국 S6500FD를 샀습니다. 뭐 각종특가 적용하니 메몰,가방해서 40만원이길래 오늘 냅다 결제해버렸습니다.
아직 물건은 못받았네요. 좀쓰다가 1년후쯤 한계를 느끼게되면 DSLR로 갈려고합니다. 처음부터 가라고들 하시지만 욕심많은
성격이라 제 욕심을 채울만한 렌즈를 사려면 돈좀 들겠더라구요. 거기에 동영상 잘되는 서브디카까지 사려면.. $.$
추가로 더 살거없나보니 UV필터 하나 샀구요.. 삼각대를 살까하는데 지금 집에 돌아댕기는게 있긴있거든요.
삼성에 ST 2000이란 만원짜리 모델인데요.
http://itempage.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062368511&firstView=&DR030114=&hdcapital=&mobile=
지금있는 캐논 A60쓰기엔 별 지장이 없는데 삼각대에 대한 말씀하실때보면 10만원 넘어야한다고들 하셔서요..
(S6500을 삼각대에 해놨다가 바람에 넘어가서 망가졌단 글도 봤습니다. 제거같은걸거 같은데.. ㅡ.ㅡ;;)
비싼것과 싼것의 차이점이 무엇인지하구요.. 하나 더 장만해야할지.. 추천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막연하게 삼각대 그냥 아무거나 쓰면 되지하고 생각하다가 이런저런 글들을 보니 이게 아니다싶어 질문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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