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스흠 개인적인 견해로는 (아마추어의 입장에서) 패션현장이나 의류를 찍으실려면
코닥이나 팬탁스의 과장된 색감보다는 오히려 정확하게 색을 잡아내는게 더 낳은거 같은데요? ^^ 맞나?? ㅎㅎㅎ 그래도 보다 선명하고 원색이 이쁘게 나오는 사진을 원하신다면
100만원 가격대에 k100에 18-55번들..또는 쩜팔정도의 렌즈를 구매하시는게..^^;
팬탁스의 븕은 색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색감입니다.2007-02-15 23:08
Noblesse Oblige저 역시 심도표현이나 좀 더 자유로운 작업이 용이한..
DSLR이 하이엔드보단 더 적격일 것 같단 느낌이 드는데요..
보급형 DSLR 기종 중 원하시는 특성에 따라 회사를 고르시고..
기종도 선택하셨으면 좋을 듯 합니다..2007-02-15 23:30
리뷰 보시면 아시겠지만 CCD/CMOS를 쓰는 디지털기종(일반디카든 DSLR이든)특유의 \"일정수준이상 밝으면 무조건 화이트\"라는 현상이 없이 필카같은 계조가 나와서... 햇빛/조명 상태에서의 계조를 잘 살려 보여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모든상황에서 DSLR만이 만능의 해결책은 아니죠.
뭐 그런 햇빛/조명 상황하에서의 촬영이 아니시라면 역시 그냥 DSLR을 알아보심이 좋을테고요 ^ㅅ^;2007-02-1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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