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넝쿨[캄문]4번째 사진에 소래포구어시장이라 쓰여있네요^^
철교는 예전에 협괘열차가 다니던 그 철교입니다. 기차레일도 그대로 있었는데 지금은 레일을 없애고 사람들이 건너다니기 좋게 다리 절반은
카펫 나머지 절반은 쇠그물망을 깔아 놨습니다. 다리만 건너면 월곶이구요.
갯벌에 누운 똑딱선 지금도 무지 많이 볼 수 있습니다~2014-03-11 13:28
호박넝쿨[行天道]사진도 사진이지만 요즘은 포토샵도 어느정도 할줄알아야 되는것 같습니다 행천도님.
데세랄이나 똑딱이나 찍힌 그대로의 사진을 보면 사실 맘에 안들지요.어느정도 보정은 필수라 생각합니다.
본인 취향에 따라 보정후의 모습도 모두 제각각 이지만 어쨋든 부족한 부분을 보정으로 보충 하는것도 사진의 완성도를 위해
꼭 필요한 작업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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