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주산성에서 담아온 순간 포착
서서히 북쪽으로 이동하기 시작하는철새!
만나기 힘든 귀한 손님!
재두루미를 만났답니다.

안개 자욱 미세먼지가 심해서 흐릿하지만요.
그러니 시야가 좋은 날씨였다면~~
더 멋진 선명한 모습으로 잡았을 텐데~~~
참!~ 아쉬운 순간

그래도 사십만 원짜리 카메라로 찍었는데~
어때요~ 잘~ 잡아 왔지요???

떠나는 철새 따라 남쪽 나라 훈풍!
남풍이 불어오는 봄 향기 봄소식
저~ 만치 오고 있습니다.

천연기념물 제203호 두루미
몸에 회색을 띤다고 해서 재두루미라고 부르고
암수 구분 없이 몸길이는 119㎝이며,
머리와 목은 흰색, 몸은 회색 눈에 붉은색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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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 nemoworld
닉네임 : 네모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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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벨 : 운영진
가입일 : 2005-06-0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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