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도에 있는 구봉도..
오랫만에 왔네요.
첫번째 사진 솔숲은 주로 야영객들에게 인기있는 장소이고
솔숲 한쪽끝에 있는 저 소나무는 하나의 뿌리에 사이좋게 두개의 가지가 뻗어나와 연인송이라 부르기도 하고
혼자 뚝 떨어져 있어 왕따 소나무라 부르기도 합니다.
반영을 찍어볼까 했는데 바람때문에 실패..
마지막 사진은 오랜 기다림끝에 힘들게 찍었습니다 ㅠ
멀리 모퉁이에 있는 바위가 할배,할매 바위인데 무작정 연인이 나타나 주기만을 기다리면서..
할배바위 뒤쪽에 할매 한분이 더 계십니다^^
할배,할매 바위와 연인들..뭔가 스토리가 그럴듯 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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