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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812IS] 추억의 그곳... 이.용.원!

mr. son | 01-11 13:31 | 조회수 : 308 | 추천 : 10

 미용실에 가서 남자가 머리를 깍는다는 것을 창피하게 여겼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아버지의 손에 이끌리어 이용원에 가서 머리를 깍았죠!
그 당시에는 머리를 다 깍고 주인 아저씨께서 머리를 감겨 주실때는 공포의 시간이었습니다.
왜 그렇게 힘차게 머리를 감겨 주시는 것인지...... ㅋㅋㅋ
그래도 아버지와 함께 이발을 하러 다니던 그때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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