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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253] 인형의 집

까망 | 02-08 06:42 | 조회수 : 348 | 추천 : 6

설날 부모님 뵈러 안산 갔다가 조카 한결이가 집이 있다고 자랑하길래 봤더니...
인형의 집이더군요. ^^

민찬이가 그걸 보더니.... 눈이 휘둥그레져서.. 한참 둘이 "여보"하면서 소꼽놀이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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