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 annabelly01
닉네임 : 비밀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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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 2005-12-1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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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일기장 | 02-25 19:25 | 조회수 : 204 | 추천 : 6
처음으로 아빠와 함께 바다낚시라는걸 갔었지요..주말마다 식구들을 놔두고 낚시하러 다니는 아버지가 미울때도 있었는데..이제는 나이먹어서 힘들고,몸이 아파서 힘들고..그렇게 주말이면 집에 계시는 아버지를 볼때면..마음 한켠이 아려오네요..사랑합니다 아버지..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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