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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마이크로 포서즈 신제품 발표의 ★관람 포인트★

▦ 별자리물고기 | 03-04 23:14 | 조회수 : 1,348 | 추천 : 0

흠...

곧 있으면 3월 7일이 됩니다. 이미 해외 어느 나라에서는 티저가 뜸으로써 3월 7일 마이크로 포서즈 신제품의 발표가 임박했음이 공식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오늘은 3월 4일, Focus and Imaging이었나요? 어쨌든 그 행사가 열리기까지는 겨우 3일 정도만 남았습니다.

사실 신제품 발표 직전 1주일 동안이면 집중적으로 루머가 뜨는 시기입니다. 그런 점을 감안하면 파나소닉 마이크로 포서즈 제품에 대한 루머는 비교적 안 뜨고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고, 파나소닉 쪽에서 정보 유출을 효과적으로 막고 있다고 보여지네요.

그럼 여기서 파나소닉 마이크로 포서즈 신제품 발표에 즈음한 관람 포인트를 몇 가지 적어보고 싶습니다.

-G1 후속이냐, GH1 후속이냐??


이 부분은 최근 한국 TV 광고 동영상이 유튜브에 뜨면서 문제가 되었던 내용입니다. 유튜브에는 새로운 G 시리즈 모델명만 2개가 나온 반면, 아주경제 2월 18일자에는 G1 후속과 GH1 후속이라는 인터뷰 기사가 떴습니다.

-1 대냐, 2 대냐?


이 부분은 유튜브 동영상과 아주경제 기사 모두 2개 제품으로 명시하고 있네요. 따라서 2 대가 발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여집니다.

-동영상은 모두 지원하는가?

 

대부분은 G1 후속이라면 동영상을 지원하지 않을 거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을 지원하게 된다면 GH1과 차별성이 없어지고, 결국 G1의 후속이 GH1이 되고 GH1의 후속이 G2가 되는 셈이 될 거라는 것이지요.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생각해 볼 점은, 이들 제품이 GF1보다 상위의 제품이냐 하위의 제품이냐 하는 점입니다. 상위 또는 동급 제품이라면 틀림 없이 동영상 기능이 제공될 것이고, 하위 제품이라면 동영상이 생략될 수도 있을 겁니다.

-새로운 센서냐, G1 센서냐?


센서에 대한 루머는 상당히 혼란 양상입니다. 새로운 센서라는 루머와 기존 센서라는 루머가 번갈아 나왔고, 1400만 화소 설과 1200만 화소 설도 공개가 되었습니다. 가장 최신 루머에서는 1200만 화소에 무게를 싣고 있는데요, 여전히 신형 센서 여부는 확인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신형 2 제품의 차별화 포인트는? (G2, G10 이 맞다는 가정하에)

 

신제품 모두가 G1 후속이라고 한다면 차별화 포인트가 무엇이냐는 물음이 나옵니다. 현재까지는 가격과 터치 스크린 정도로만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터치 스크린이 가격 상승 요인이라는 의견이 있는데요, 삼성과 소니의 또다른 미러리스 카메라가 등장하는 이 시점에 높은 가격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또 이들 두 제품의 가격 차이가 얼마나 되느냐도 관심을 가져보아야 할 것입니다. 차별화 포인트가 많다면 그만큼 가격 차이도 벌어지겠죠.

 

-디자인

 

디자인이 중요한 것은, 이번에 발표될 2 개 제품 가운데 하위 제품이 GF1 후속이라는 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2 개 제품의 디자인은 서로 다른 모습과 다른 성격을 가지게 될까요?

 

또한, GF1 후속이 맞다면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스타일의 렌즈 교환형 터치 스크린 카메라 루머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파나소닉? 소니? 아니면 또 다른 회사?

다른 경쟁사들의 미러리스 카메라 루머까지 포함하면, 올 한 해도 흥미진진한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용자로써는 즐거운 일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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