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Rclub (여기 클릭)는 매우 상세한 Voigtländer Nokton 25mm f/0.95리뷰를 게시하였다. 다만 한 가지 작은 문제가 있는데… 모든 것이 한글로 적혀 있고, 이미지로 저장되어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구글 번역기로 번역할 수 없다.) 그러나 적어도 여러분은 모든 이미지, 동영상, 그래프를 살펴볼 수 있다.
Digitalcamera-hq (여기 클릭)은 파나소닉 GF2를 테스트했다: “GF2은 다소 실망할만한 것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중급자의 특정 부류(또한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목소리를 내곤 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그것이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고, 직관적이며, 매우 유용한 사진 도구임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대부분에서 GF1보다 개선되어, 좀 더 새롭고 좀 더 센서티브한 이미지 센서, 좀 더 높은 사양의 동영상 촬영, 그리고 작아진 크기와 무게 등을 갖춘다. 이것은 훌륭한 사진과 동영상을 만들어낸다. — 확실히 최고 등급 마이크로 포서즈 카메라를 제외하고 모든 면에서 동등하고, 이전 세대의 APS-C DSLR들의 출력물과 동등해지고 있다.”
역자 주: 센서는 사실상 동일하죠. 그러므로 위의 평가는 다소 잘못된 평가라고 볼 수 있겠지요. 아마도 이 테스터는 JPG 기준으로 이미지를 평가하면서 그러한 판단을 내린 듯 합니다.
EosHD (여기 클릭)의 파나소닉 14mm f/2.5 팬케잌 렌즈 리뷰: “14mm 팬케읽은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이것은 품질 좋은 킷 렌즈를 지향하는 파나소닉의 접근법을 잇고 있으며, 다소 고가인 어안 렌즈, 초광각과 100-300mm, 그리고 다소 소프트한 55-200mm를 제외하고, 나는 지금까지 파나소닉의 모든 마이크로 포서즈 렌즈를 즐겨 사용했다. 그러나 품질면에서는 그것들은 대게 절대적으로 훌륭하였다. 만듦새도 마찬가지이다. 다만 14-140mm의 줌 링의 고무 그립이 3 개월 후에 어처구니 없게 떨어져 나가는 문제를 가지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