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http://www.43rumors.com/a-little-bit-of-everything-189/
"새로운 사용자의 결정하기 어려운 문제"로 번역한 원문 "Noob Conundrum"의 단어 뜻에 도움을 주신 [굼모닝~]님께 감사 드립니다. ^^
[링크된 내용의 부분 번역]
여기에는 수집하여야 할 관련 정보가 너무나 많다. 그래서 나는 그저 가이드라인만 제공할 것이다. 여러분은 다음 중 어느 쪽과 좀 더 동일시 하는가? 사진작가/Mac 또는 영상작가/PC? 만약 여러분이 전자라면, 여러분은 60D 쪽으로 마음이 기울런지도 모른다. 나는 “기운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이것은 일반적으로 그렇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환경을 자세히 조사할 필요가 있다. 후자는 나에게 좀 더 적당하다고 보여지는데, 그래서 나는 GH2를 구입했다.
나는 영화적인 HD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HDSLR에 빠진 것이고, GH2는 더 나은 동영상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인다. 나는 특히 GH2의 동영상 오포토커, 적은 동영상 노이즈(알리아스, 모아레, 롤링 셔터), 좋은 내부 오디오, 그리고 많은 렌즈 브랜드와의 호환성 등을 좋아한다. 또한, 내 의견으로는, GH2와 동영상에 만능인 최적화된 파나소닉 14-140 렌즈의 조합은대망을 품은 HDSLR 영화 제작사를 위한 최고의 이용 가능한 시작 패키지를 구성한다.
앞의 푸르딩딩한 것이, 로우패스 필터가 아닐까 싶네요.
일종의 필드 테스트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몇 가지 동영상이 있기는 한데, 굳이 이 글에 직접 포함시킬 필요까지는 없어 보입니다.
장점:
- 24mm 광각에서 시작하는 광학 16 배 줌 렌즈
- 좋은 디자인과 만듦새
- 사용하기 쉬운 메뉴
- 광학 줌이 가능한 고화질 동영상
- 광학 손떨림 보정 장치 내장
- 좋은 접사 성능
- 훌륭한 오토 화이트 밸런스
단점:
- "인텔리전트 줌"은 디지털 줌의 또다른 이름일 뿐이다.
- 연사가 경쟁 제품들만큼 빠르지 않다.
- 화면이 때때로 지나치게 밝게 나타난다.
- 촬영에서 눈에 띄는 노이즈, 기대보다 많다.
그리고 아래는... 굳이 번역할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덧글 2 접기
회원정보
아이디 :
닉네임 :
포인트 : 0 점
레 벨 : (레벨 : )
가입일 : 1970-01-01 09:00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