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http://www.43rumors.com/small-cameras-big-sensors-the-new-york-times-talks-about-micro-four-thi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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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Times (여기 클릭)의 David Pogue는 마이크로 포서즈 혁명에 대한 기사를 작성했다: “몇 년 동안, 2 종류의 카메라가 존재했다: 작은 센서로 저광량에서 흐릿하거나 거친 사진을 만들어내던 포켓 모델들과, 전문가들에게 사용되던 큰 센서, 큰 몸체, 무거운 검은색 야수들인 SLR 카메라들이다. 불과, 최근 2 년 사이에 그런 것들이 바뀌었다. 동안, 양단의 오래된 관습 사이에서 동떨어진 크기(바디와 센서 양쪽의) 새로운 부류의 카메라가 있다. 그들은 작은 크기의 큰 센서를 장착한 카메라가 되도록 , 각각의 모든 디자인 요소를 재검토하고, 필수적이지 않은 모든 부품을 폐기하는 것을 상상하였다. 왜냐하면 그것은, 결과적으로, 세계가 정말로 원하던 것이다.”
기사 내에서 그는 2 대의 마이크로 포서즈 카메라, 파나소닉 GF2와 올림푸스 E-PL2에 주목했다: “결과적으로, 여러분은 실제로 물리학을 거스를 수 없다. 이 작은 카메라를 갖는다는 것은 희생을 의미한다. 일례로, 이 두 카메라들은 모두 팝업 플래시를 가지고 있다. — 그리고 그것은 높게 올라오고, 여러분의 피사체의 적목 현상을 최소화하는 재주가 있다. — 그러나 그것은 약하고, 겨우 6 피트(역자 주: 약 1.828m) 밖에 도달하지 못한다.” 그리고 “좀 더 큰 손실은 광학 뷰파인더이다. 두 카메라는 햇볕 아래에서도 잘 볼 수 있는 밝고, 아름다운 3 인치 스크린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SLR의 아이피스만큼 좋은 점은 거의 없다. 특히 저광량의 경우가 그렇다. 투명함과 느낌에서의 차이는 이들 마이크로 포서즈 카메라 가운데 하나를 SLR 카메라와 나란히 비교할 때 특히 드러난다.”
그러나 그러한 희생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다음을 알아만 한다: “이들 소형 마이크로 포서즈 카메라들은 진짜 SLR만큼 비싸지 않으며, 절충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을 갖는다. 여전히, 세상이 작은 카메라/큰 센서라는 요구에 대한 해결책을 열망한다면, 이들 모델들은 퍼즐에 대한 어느 정도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한다.”
내가 맏는 David처럼 “미러리스”의 필요성(or I should say the need for compact cameras with image high quality)은 증가할 것이며, 경쟁도 더욱 더 커질 것이다. 파나소닉과 올림푸스가 시장 점유율을 좀더 확보할 수 있도록 이 모멘텀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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