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http://www.43rumors.com/new-olympus-e-pl2-reviews/

ePhotozine (여기 클릭)은 여전히 포서즈 렌즈를 리뷰하고 있는 매우 드문 웹사이트 가운데 하나이다. 그들은 막 올림푸스 50-200mm F2.8-3.5 SWD 렌즈 테스트를 게시하였다: “이 렌즈처럼 모든 영역에서 견실한 성능을 제공하는 렌즈는 매우 드물다. 이것은 개방 조리개에서 선명하며, 훌륭한 장점이 되고는 하는 비교적 밝은 최대 개방 조리개가 가능하다. 비록 가격은 다른 대체품들보다 비쌀지 모르지만, 이것은 프리미엄 성능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렌즈이며, 품질 문제에 관해서라면, 추가 비용의 가치를 그럭저럭 할런지도 모른다.”
테스트 결과에 대한 그래프는 링크로 보여지지 않네요.
기능: 4.5 점
조작: 5 점 (만점)
성능: 4.5 점
가격 대비 가치: 4 점
총점: 4.5 점
Techradar (여기 클릭)는 올림푸스 E-PL2를 테스트했다: “E-PL2의 라이브 가이드 역시 카메라 설정이 어떻게 변경되는지 설명해주지 않으며, 단순히 그 영향만을 표시한다. 이것은 풋내기 사진사들에게 보다 고급 수동 모드인 조리개 또는 셔터 스피드 우선 모드를 사용해보도록 하거나 그것들을 가능하게 하는 더 많은 컨트롤들을 탐색하는 것을 장려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E-PL2가 많은 컨트롤과 커스터마이징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에 비해 유감스러운 일이다. 이것은 APS-C 규격의 DSLR의 화질에 전반적으로 대등하지는 못하지만, E-PL2는 고화질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저감도 이미지에서 표현되는 디테일 수준은 높고, 더 높은 설정에서의 노이즈 컨트롤도 인상적이다.”
기능: 4 / 5
만듦새와 조작성: 3 / 5
성능: 3 / 5
가치: 3 / 5
총점: 3 / 5
또한 Photoreview Australia (여기 클릭)는 E-PL2 프리뷰를 게시하였다: “리뷰 카메라의 전반적인 성능은 우리가 딱 1 년전에 리뷰했던 E-PL1과 비슷하다. 리뷰 카메라의 측광은 여전히 명부보다 암부에 호의적으로 치우쳐 있다. 하일라이트 클리핑은 우리가 E-PL1에서 발견했던 것만큼 나쁘지는 않다. 다만 피사체의 중간 톤 영역에서 과다 노출과 과부족 노출을 피하도록 측광하는 것은 꽤 중요하다. 오토포커스는 우리가 E-PL1에서 발견했던 것보다 눈에 띄게 빨라졌으며, 대부분의 조건에서 정확하다. 다만 매우 어두운 광량 수준에서는 현저하게 느려진다.”

MSC 렌즈의 구조가 이런 식이라네요.

해상력 그래프입니다.
실선이 중앙부, 점선이 주변부입니다.

다음은 색수차입니다.

노이즈 성능도 있네요.
RAW와 JPEG를 함께 비교해놓은 점이 눈에 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