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은 구조 조정 노력을 위하여 전세계 종업원의 9%를 감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35,000 명의 사람은 그들의 일자리를 잃게 될 것이다. Engadget은 다음가 같이 말했다: “이번 감축은 2년 여에 거쳐 진행될 것이다. 이 소식은 파나소닉이 4/4 분기에서 407억 엔(4억 9,900만 달러)의 손실을 보고한 다음의 것으로, 대부분 610억 엔($7억 4,800만 달러)의 구조 조정 비용으로 평가된다. 파나소닉은 이 결산이 엔고, 텔레비전 판매에서의 힘겨운 경쟁, 그리고 최근의 지진과 해일에도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것은 모든 노동자에게 끔찍한 소식이며, 아마도 파나소닉에게도 마찬가지이다. 만약 여러분이 여러분의 직원 가운데 9%를 감축해야 한다면, 그것은 여러분의 회사 내부에서 무언가 업무 진행이 잘 되지 않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것이 디지털 이미징 사업부와 향후의 마이크로 포서즈 제품 전략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 궁금하다.
추가: Photoscala는 파나소닉의 재정 결산을 개재하였다. 나쁜 소식은 디지털 카메라 판매가 10% 역으로 떨어졌다는 것이다. 마지막 분기는 지난 2년 가운데 가장 나쁜 결과를 갖는다. 아래의 이미지를 보라. (이미지 출처: Photosca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