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EG 왜곡 RAW 왜곡 주변부 광량 저하 F2.5에서 1.16 F4에서 0.69 F5.6에서 0.49 F8에서 0.43 해상력 중앙부: F2.5 / 2200, F4 / 2276, F5.6 / 2230, F8 / 2170 주변부: F2.5 / 1926, F4 / 1961, F5.6 / 1946, F8 / 1904 극주변부: F2.5 / 1758, F4 / 1940, F5.6 / 1946, F8 / 1864 색수차 자동 보정(JPEG): F2.5 / 0.07, F4 / 0.16, F5.6 / 0.16, F8 / 0.15 미보정: F2.5 / 0.93, F4 / 0.9, F5.6 / 0.89, F8 / 0.87
Photozone의 파나소닉 14mm 리뷰
이미지 출처: Photozone
저 조그마한 파나소닉 14mm f/2.5 팬케잌 렌즈는 어느 정도 좋은 걸까? 파나소닉 GF2에 조합하면 이것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디지털 미러리스 패키지가 된다. (NEX가 카메라 자체는 더 작지만, 24mm 소니 렌즈는 파나소닉 렌즈에 비해 거대하다.)
Photozone은 파나소닉 팬케잌 렌즈를 테스트하고,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파나소닉 루믹스 G 14mm F2.5 ASPH와 같이 작고 가벼운 팬케잌 렌즈는 마이크로 포서즈 카메라를 거의 주머니에 넣을 수 있을만큼의 결합으로 바꾸어 준다. 이것은 성능 측면에서 뛰어나지는 않기 때문에 이 점은 확실히 이 렌즈에서 제일의 매력이다. 분해 능력은 준수할 뿐, 광각 단렌즈 계의 스타는 아니다. 중앙부 화질은 매우 좋은데 반하여 주변부와 극주변부는 주변부가 어느 정도 소프트한 F2.5을 제외하면 대체로 좋은 수준이다. 주변부 광량 저하의 양은 F2.5에서 다소 높은 편이며, 여러분이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몇 스탑 정도 조여줄 필요가 있다. 왜곡과 측면 색수차는 매우 잘 다루어지고 있고, 실 사용에서는 잘 나타나지 않는다. – 적어도 이미지 파일에서 자동 보정된다는 것은 사실이다. 이 렌즈의 겨우 55g의 가벼운 무게임에도 불구하고 만듦새는 훌륭하다. Focus-by-wire(역자 주: 전자식 포커스 링)에 의한 접근 방식(수동 포커스)은 처음에는 이상할런지도 모르지만,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익숙해질 수 있게 될 것이다. AF 성능은 매우 좋으며, AF 정확도 역시도 걱정할 것이 없다.”
Photozone (여기 클릭)의 전체 리뷰를 읽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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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chim에게 감사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