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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채널] 파나소닉과 올림푸스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분석 (Thom Hogan 작성)

▦ 별자리물고기 | 05-23 15:43 | 조회수 : 1,040 | 추천 : 0

원문: http://www.43rumors.com/an-analysis-about-the-present-and-future-of-panasonic-and-olympus-by-thom-hogan/

파나소닉과 올림푸스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분석 (Thom Hogan 작성)

나는 여러분이 Thom Hogan (웹사이트 방문하려면 여기 클릭)의 가장 최근 글에 여러분이 주목해주길 바란다. 그는 다음의 문장으로 시작한다: 디지털 SLR 시대의 종말이 시작되는 것을 환영한다.” “DSLR 유닛 판매량은 평탄하게 지속되어 왔고 추락에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유닛 당 수익은 떨어졌다. DSLR 가정 보급률은 어느 시점엔가에서 최고점을 찍었으며, 지금 시장의 많은 부분은 신규 판매가 아닌, 교체 수요이다.”

그는 모든 니콘도 아니고 캐논도 아닌 카메라 제조사들의 상황을 설명했다. 나는 파나소닉/올림푸스 부분만을 복사하려고 한다. 본문 전체를 읽으려면 bythom.com에서 그의 글을 읽도록 하자.

“올림푸스/파나소닉: 저가 시장에서 DSLR의 주도를 빼앗기 위해 마이크로 포서즈에 큰 도박을 걸었다. 양 사는 그렇게 하기 위해 전통적인 DSLR 접근법에 상당히 많이 태만하거나 방치하였으며, 그것을 올림푸스 측에서 소비자들을 소원하게 했다. 양 사는 그들의 전략과 함께 그들의 전체 렌즈 교환형 카메라 판매량을 눈에 띄게 증가시켰지만, 저가격에 방점을 찍었다. 여전히, 그들은 진정으로 저가격의 캐논과 니콘 DSLR 판매량을 더디게 하지 못했고, 그들은 그것들을 증가시켰다. 상태: 저가 시장에서의 빈약한 발판, 그 이상에 대해서는 매우 빈약하다. 예상: 지속적으로 거친 길이 앞에 놓여 였다.”

여러분은 그의 의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나는 일본 시스템 카메라 시장 점유율에 대해 BCN랭킹이 작성한 최신 판매량 분석 그래프를 추가했다. 여러분이 그래프에서 보듯이 (이 게시물의 위에 있는 이미지) 판매된 전체 시스템 카메라의 69%는 DSLR이고, 31$는 미러리스이다. 미러리스 시장 점유율은 2011년 12월에 36.7%로 고점에 도달했다. 그러나 내 추측에는 이때 정말 새로운 제품이 없었기 때문에 시장 점유율이 떨어졌다고 본다. (단지 조금 업그레이드 된 E-PL2만 있었다.) 그리고 기존의 모든 미러리스 시스템의 렌즈 창고는 여전히 “미숙”하다. 나는 6월 발표(파나소닉, 올림푸스, 소니, 그리고 삼성이 신형 카메라와 렌즈를 발표할 것이다.) 이후로 미러리스 시장이 좀 더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덧붙임: 여러분은 상위 20에 속하는 대부분의 카메라가 컴팩트와 DSLR 카메라라는 것을 아마존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미러리스는 여전히 일본에서만큼 그렇게 인기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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