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드는 점:
- 매우 좋은 화질
- 작고, 일반적으로 잘 디자인 된 SLR 스타일의 바디
- 46만 화소의 3 인치 터치스크린 LCD, 야외에서의 좋은 시인성
- 터치 AF / 터치 셔터 /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메뉴 / 이미지 재생
- 크고, 높은 해상력의 전자식 뷰파인더
- 터무니 없이 빠른 오토포커스, 라이브 히스토그램, 설정 가능한 그리드 라인, 얼굴 검출/인식 등의 매우 좋은 라이브 뷰 시스템
- 모든 영역, 특히 오토포커스에서의 잽싼 성능
- 완전 수동 조작; RAW 규격 지원, 유능한 (그러나 투박한) 편집기를 포함
- 인텔리전트 오토 모드는 이것이 여러분을 위해 모든 것을 하도록 한다. 장면 선택, 얼굴 검출, 번짐 감소, 암부 밝게 하기, 그리고 스마트 샤프닝 등을 포함한다; 새로운 iA+ 모드는 화이트 밸런스, 노출, 그리고 배경 흐림조차도 더 쉽게 조절할 수 있도록 만든다.
- 모드 다이얼에서의 2 개의 커스텀 모드, 2 개의 커스텀 버튼, 그리고 여러분이 좋아하는 조절이 가능한 많은 커스텀 설정들
- AVCHD 코덱을 사용하며 스테레오 사운드와 연속 오토포커스가 되는 1080/60i (30p 센서 출력) 동영상 기록
- 적목 현상은 대체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
- HDMI 출력
맘에 안 드는 점:
- 약간 노출이 낮은 경향이 있다; 번들 렌즈와 함께 사진의 아쉬운 점이다.
- 인공광에서 갈색 톤을 띄는 이미지
- 카메라 뒷면의 어지러운 컨트롤들
- DMC-G2의 장점을 잃었다: 외부 마이크 단자, EVF 접안 센서
- 플래시는 약점으로, G1/G2의 것보다 성능이 내려갔다.
- 버스트 모드에서 버퍼가 꽤니 빠르게 채워진다. (그리고 비우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 동영상 모드에서 수동 조작이 없다.
- 재생 모드에 적목 제거 도구가 없다.
- 평균에 모자라는 배터리 수명 (DMC-G2보다 꽤 약간 나쁘다.)
- CD-ROM에 있는 전체 매뉴; 역시 매우 사용자 친화적이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