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logRev: Rollei 35 T & Olympus Pen-D (Click here to see that cam on eBay).
마음에 드는 것들:
- 소형인 점
- 매우 좋고 밝은 줌
- 줌 영역이 훌륭하다. (35mm 환산 28-112mm, 우리는 이 영역이 마음에 든다.)
- 매우 유용한 매크로 및 접사 모드
-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우리에겐 좋다.
- LCD 좋다.
- 우리가 아는 최고에 속하는 EVF. 물론 EVF가 카메라를 더 큰 부피로 만들지만, 이 카메라는 우리에게는 EVF가 없는 카메라는 아니다.
- 튼튼한 만듦새
- 이처럼 작은 카메라로서는 괜찮은 조작
- 밝은 빛 아래에서의 내장 ND 필터 (만약 여러분이 예를 들어 밝은 빛에서 F2.8 경우에서, 촬영하기 원한다면 매우 좋다.)
- 유용한 AEB (자동 노출 브라케팅)
향상되었으면 하는 것들:
- 카메라를 켜면 렌즈 캡이 떨어진다. (써드파티 자동 개폐 렌즈 캡을 사용하라.)
- ISO 설정 메뉴가 묻혀 있다. 대게의 경우 자동 ISO를 사용하니 그리 큰 문제는 아니다.
문제점:
- USB를 통한 충전. 요즘 배터리를 내장하면서 유행이기는 하지만, 복수의 배터리를 갖고 있다면 충전하는데 카메라를 묶어두길 원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추가 배터리와 함께 외부 충전기도 구입해야 하는데, 가격은 합리적이다.
니케이트렌드 리뷰 한글 번역 링크: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auto&tl=ko&u=http%3A%2F%2Ftrendy.nikkeibp.co.jp%2Farticle%2Fpickup%2F20110613%2F1036244%2F
체코에서 나온 파나소닉 vs 소니 시장 점유율 변화:
Fotosidan은 파나소닉 GF3 카탈로그 사진들이 캐논 5D로 촬영되었음을 발견했다.
우리 일본인 독자는 토쿄와 오사카에서 열리는 파나소닉 제품 발표회 참가할 수 있다. (DC.w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