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http://www.43rumors.com/more-thoughts-about-the-new-olympus-sensor/
새로 나올 펜에 관한 진짜 미스터리는 새로운 1,200만 화소 센서이다. 나는 올림푸스가 이것을 “완전히 새로운” 센서로 만들었다고 들었다. 그리고 내가 확실히 아는 것은 이것이 미래의 어떤 파나소닉 카메라에도 사용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그러나 나는 아직 올림푸스가 얼마나 깊은 수준으로 이 센서를 재설계하였는지는 모른다. 여기 기본적으로 두 가지 선택이 있다:
1) 이 센서는 100% 바닥부터 새로운 센서이다.
2) 기본적으로 1,200만 화소 파나소닉 G2 센서와 동일하고, 올림푸스는 단지 여기에 몇 가지 변화만 만들었을 뿐이다.
진실은 나의 제보자들은 JPEG 화질만을 테스트했기 때문에 화질 면에서의 변화가 센서의 결과인지 새로운 Truepic VI 엔진의 결과인지 말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좋은 소식은 나의 제보자들이 눈에 띄는 향상을 목격했다는 점이다. 다이나믹 레인지는 증가(명부보다는 암부에서 좀 더)되었고, 색상(더 나은 파란색)도 그렇다. 그들은 이것이 지금까지 나온 최고의 마이크로 포서즈 센서라고 말해주었다. 그러나 너무 들뜨지는 마라. 그 향상이 있기는 하지만, 비상한 정도는 아니다. 최고의 소식은 올림푸스가 파나소닉 센서로부터 독립할 필요를 인식했다는 사실이다. 어쨌거나 나는 가능성 있는 미래의 올림푸스 센서에 관한 Thom Hogan의 댓글을 재게시한다:
“나는 이 이야기를 살펴볼 오리지널 제보자를 가지고 있지 않다. 하지만… 다음 세 가지 것들은 이 것이 무에서 만들어낸 설계가 아닌, 재설계된 센서임을 이야기해준다. 그것을 거꾸로 짚어보자:
* 오토포커스 속도: 센서로부터 얼마나 빨리 데이터를 받아내느냐에 상당히 의존한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2 가지 기본적인 방법이 있다: 전송률을 올리고 화소를 서브-샘플(역자 주: 부분의 데이터만 취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을 하는 것으로, 바람직하게는 둘 다이다. 이것은 CMOS 센서에 덧붙어 있는 회로에서 대부분 동작한다. 이것은 개별 센서 요소 그 자체는 건드리지 않는다. (이것으로부터 정보를 얼마나 빨리 가져오느냐 외의 다른 것들)
* 색상 충실도: 베이어 필터 처리에 상당히 의존한다. 우리는 디지털의 역사에서 이것 하나에 대해 필터 처리를 늘리기도 하고, 줄이기도 하고, 여러분이 이름 붙인 용어들인, RGBG 대신 CYMG로 뒤집기도 하면서 지도 전체를 거쳐왔다. 이것은 광학적인 문제이고, 올림푸스는 광학 회사이다.
* 다이나믹 레인지: 개별 센서 요소의 효율, 데이터 읽기의 노이즈, 마이크로 렌즈, 그리고 다른 것 등, 많은 것들에 의존될 수 있다. 그러나 이것과 이전의 것을 읽어 보라. 그리고 나는 “올림푸스가 센서 꼭대기의 레이어들을 변경했다”고 받아들였다.
나는 여기서 추정을 하고 있지만, 올림푸스가 그들이 1,200만 화소로 충분하다고 말했을 때는 정말로 이것을 의미했을 가능성이 상당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다른 이유들이 있다면,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Lytro - 역자 주: 촬영 후 초점을 보정할 수 있는 카메라 - 는 그에 대한 좋은 예이다.) 더 많은 화소는 아니지만 비슷한 특성을 갖는 센서를 보여주는 파나소닉과 함께, 올림푸스는 단순히 개선을 위한 오리지널 센서 설계에 접근할 수 있는지 문의했던 것일런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들은 기술자들을 변형하기에 가장 쉬운 두 가지에 대한 작업을 하도록 투입했다: (대역폭을 올리는) 포토사이트를 지원하는 회로와 (베이어, 마이크로 렌즈 등의) 필터 레이어. 이것은 또한 어째서 파나소닉이 생산 시설인지를 설명할런지도 모른다.
나는 발표가 있을 때 일본의 언론에서 상세한 것을 살펴볼 것이다. 내가 기대하는 것은 개별 센서 요소가 변경되거나 다르다, 또는 밑에 있는 트랜지스터 종류가 변경되었다는 증거이다. 회로 재질의 차이 또는 센서를 변경하는 것(BSI)도 또한 기초적인 설계 변경이다. 이러한 것들은 모두 센서를 바닥부터 설계했다는 것을 나타내어 준다. 그러나 유출된 것으로써 우리가 듣고 있는 것에 기초하여, 나는 이것이 기존의 센서를 재구성했다는 것에 한 표 던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