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O 감도 샘플이 있습니다. 다만 고감도 샘플은 없네요.
http://www.tvsmith.my/olympus-e-p3-image-samples/
E-P3 + 12mm로 촬영한 이미지, 동영상 샘플이 있습니다. 많지는 않습니다.
http://www.tvsmith.my/chinatown-walkthrough/
Clubsnap의 섹시 카메라 사진(역자 주: 외관 사진, 역시 그레이로 뽑아야 섹시하네요~ ^^)과 이미지 샘플들
ePhotozine의 크기 비교
FourThirdsUser의 E-PM1 핸즈온
FourThirdsUser의 E-PL3 핸즈온
이게 동봉되는 번들 플래시군요... 저는 이제야 처음 봅니다... ㅠ.ㅠ...
맘에 드는 점
- 매우 좋은 사진 품질 (하지만 아래의 문제점을 보라)
- 튼튼하고, 시선을 잡는 레인지파인더 스타일 바디; 교환형 그립은 여러분이 적절한 편안한 수준을 찾을 수 있도록 한다
- 센서 시프트 방식의 손떨림 보정
- 훌륭한 색상, 샤프니스, 그리고 시야각을 제공하는 탁월한 3 인치 터치스크린 OLED 디스플레이
- 거의 모든 환경에서 매우 빠른 오토 포커스 성능
- 완전 수동 컨트롤, 많은 화이트 밸런스 선택 사항, 5 가지 브라케팅, 그리고 많은 사용자 정의 기능을 갖으며; RAW 포맷을 지원한다
- 5 개의 사용자 정의 가능한 버튼들
- iAuto 모드는 여러분을 위한 장면 모드를 골라주고, 얼굴을 찾고 추적해주며, 색상을 향상시킨다
- 내장 플래시 (드디어), 비록 비교적 약한 놈이긴 하지만
- 핫슈 + 무선 플래시 컨트롤
- 초보자에게 카메라를 접근하기 쉽도록 하는 라이브 가이드, 메뉴 도우미 화면, 그리고 촬영 팁들
- 재미 있는 아트 필터들, 이제는 사용자 정의 가능하고 브라케팅도 가능하다 (내 생각에 나는 이제야 제대로 했다고 말하게 되었다)
- AVCHD, 스테레오 사운드, 그리고 연속 AF를 사용하는 풀 HD 동영상 촬영
- 많은 별매 악세서리들, 포함되는 것들: PENPAL (블루투스 전송기), 접사용 암 라이트, 변환 렌즈들, 전자식 뷰파인더
- 평균 이상의 배터리 수명
맘에 들지 않는 점:
- 기본 ISO에서 보이는 일부 노이즈 감소 부작용
- 기본 설정에서 내 취향보다 약간 따뜻한 색감 (물론, 전적으로 주관적이다)
- 밝은 야외광에서 화면을 보기 어렵다
- 저광량에서 카메라가 초점을 고정시키기 위해 애를 쓸 수도 있다
- 동영상 모드에서 센서 시프트 IS가 없다; AF 시스템은 움직이는 피사체에 느리게 반응한다
- 약간의 적목 현상
- 카메라를 삼각대에 장착한 경우 메모리 카드 슬롯을 사용할 수 없다
- 이용 가능한 AC 어댑터가 없다; 번들 배터리 충전기는 느리다
- CD-ROM에 전체 매뉴얼이 있다 (비록 인쇄된 기본 매뉴얼이 나쁘지는 않지만)
셔터 랙 (프리 포커스 시): E-P3 = G3 (0.01초) > NEX-5 = NX10 (0.05초)
AF 획득 (포커스 미리 잡지 않고, 촬영까지): E-P3 (0.22초) > G3 (0.23초) > NEX-5 (0.39초) > NX10 (0.50초)
연사 속도: G3 (초당 4.5장) > E-P3 = NEX-5 (초당 3.3장) > NX10 (초당 2.6장)
연사 매수: NEX-5 (무한) > G3 (18매) > E-P3 (13매) > NX10 (12매)
장점:
- 더 빠른 AF, 대강 DSLR만큼 빠르다
- 작고, 스타일리시하며, 내구성이 좋다
- 사용하기 쉽다
- 창의성을 북돋는 아트 필터들
단점:
- 간혹 AF가 잡히지 않았는데 AF 확인 비프음이 나온다
- 아트 필터 사용 시 여전히 약간의 LCD 지연이 있다
- 고급 기능들에 대해 어려운 메뉴
평점: 5점 만점 중 4점
- 사진/동영상 품질: 4점
- 기능성: 4.5점
- 디자인/사용성: 3.5점
- 성능: 4점
- 확장성: 4점
업그레이드 된 점들:
- 팝업 플래시
- 새로운 악세서리 포트
- 터치 스크린
- 새로운 메뉴
- 새로운 버튼들
- 새롭게 개조된 포커스 시스템
- 더 많은 아트 필터
- 라이브 가이드 추가
- 윗면 다이얼 위치 이동
- 1080i 동영상
- 최대 12,800까지의 최대 ISO를 제공하는 새로운 1,200만 화소 센서
맘에 드는 점:
- 향상된 AF 속도
- 아트 필터 사용의 즐거움 (raw 촬영에서도 사용 가능)
- 유용한 AEB(자동 노출 브라케팅)
- 터치스크린이 잘 작동한다.
개선이 필요한 점:
- 아래쪽 다이얼이 조리개와 EV 보정에 좋지 못하다. 다이얼 사용 시 자주 기능 버튼들이 활성화된다. 다소 도움이 되는 수퍼컨트롤패널을 이용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카메라 조작:
- EVF 사용 시 잘 동작한다 (비록 광학 뷰파인더에 맞먹는 EVF는 없지만)
- 전반적으로 카메라 사용이 쉽다.
- 라이브 히스토그램은 매우 도움이 되며, 또한 꽤 정확하다. 우리는 히스토그램 위치 이동이 가능하면 좋겠다. (GH2처럼)
- AF는 잘 작동하며, 이전 모델과 파나소닉 GH2에 비해서조차 더 빠르다.
- ISO 설정은 메뉴에 깊이 묻혀 있다.
- 카메라 JPEG 처리의 개선. 하지만 우리는 대체로 RAW 촬영만 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에 대해 바른 평가를 내릴 수 없다.
동영상에 대해:
- 1080i60은 향상된 것이지만 24p를 지원하지 않는다
- 기존의 MJPEG 동영상보다 좀 더 효율적인 AVCHD 20Mbps 촬영 (역자 주: 17Mbps가 최대일텐데?? ^^;;)
- 스테레오로 촬영된다. 사운드 부분은 E-P1에서도 이미 꽤 좋았다.
아쉬운 점들:
- 여전히 EVF 내장 올림푸스 마이크로 포서즈 카메라를 고대한다. 외장 EVF 사용 시 다른 용도로의 핫슈 사용을 막고, 카메라를 필요보다 더 부피를 차지하게 한다.
- 어떤 사진가들은 좀 더 부피 있는 그립을 원할지도 모른다. 올림푸스는 E-P3 용 대체 그립을 제공하지만, 우리는 그걸 장착한 상태의 카메라 조작이 어떨지 경험해보지 못했다.
- ISO 같은 중요 설정들은 메뉴에 깊이 묻혀서는 안 된다.
색상 점수: E-P3 (15.94) > G3 (약 15.5) > E-PL2 (약 12.2) > NEX-5 (약 10.5) > NX100 (약 9.7)
장노출 점수: NX100 (약 14) > G3 (약 10.5) > NEX-5 (약 8.5) > E-P3 (8.13) > E-PL2 (약 6.9)
노이즈 점수: NX100 (약 7.1) > NEX-5 (약 6.95) > G3 (약 6.9) > E-P3 (6.26) > E-PL2 (약 5.9)
해상력 점수: E-P3 (14.61) > E-PL2 (약 12.75) > NX100 (약 12.3) > NEX-5 (약 10.3) > G3 (약 9.9)
다이나믹 레인지 점수: NEX-5 (약 10.5) > G3 (약 7.25) > E-P3 (5-21) > NX100 (약 4.9) > E-PL2 (약 4.8)
손떨림 방지 점수: E-P3 (7.68) > G3 (약 4.70) > E-PL2 (약 4.5) > NEX-5 (약 1.7) > NX100 (-)
화이트 밸런스 점수: G3 (약 9.6) > NX100 (약 9) > E-PL2 (약 8.3) > NEX-5 (약 7) > E-P3 (6.60)
동영상 - 색상 점수: G3 (약 8.6) > NEX-5 (약 7.95) > E-P3 (7.58) > E-PL2 (약 5.9)
동영상 - 노이즈 점수: E-P3 (12.58) > G3 (약 12.2) > NEX-5 (약 11) > E-PL2 (약 10.2)
동영상 - 샤프니스 점수: NEX-5 (약 10.7) > E-P3 (9.77) > G3 = E-PL2 (약 9.3)
동영상 - 저광량 감도 점수: NEX-5 (약 6.8) > E-P3 (1.99) > G3 (약 1.7) > E-PL2 (약 1.1)
동영상 - 저광량 색상 점수: E-P3 (9.19) > E-PL2 (약 8.4) > G3 (약 8) > NEX-5 (약 4.5)
동영상 - 저광량 노이즈 점수: E-P3 (11.97) > E-PL2 (약 11.9) > G3 (약 11.1) > NEX-5 (약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