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올림푸스가 세계의 여러 곳에서 개최된 다양한 올림푸스 행사에서 E-PM1과 E-PL3의 목업을 보였다는 이야기를 들어왔다. 그리고 그들 카메라는 가을에서야 구입이 가능할 것이다. 나에게 있어 이것은 올림푸스가 GF3와 NEX-C3에 대한 그들의 경쟁 제품(E-PM1)을 보여주려고 서둘렀다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들 카메라의 가격조차 알려지지 않았다. 여러분은 여태까지 가격과 발매일을 언급하지 않고 발표한 올림푸스의 전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무언가 잘못된 것일 수도 있을까, 아닐까? 하나의 예: “좀 더 빨리 또는 좀 더 나중에” E-PL2 (여전히 Amazon,Adorama, B&H, J&R, eBay 등의 모든 곳에서 구입 가능)를 살 사람은 누구이며, 가격이 “알려지지 않은” E-PL3가 시장에서 팔릴 것인가?
Thom Hogan은 최근 올림푸스 제품/마케팅 전략에 대해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정확히 설명한다:
1)“세 카메라의 주요 기능에는 다소 의외의 차별점이 있다.” 그리고 때로 그 차이들은 꽤 혼란스럽다. (보다 저가 모델들이 5.5fps 연사가 가능한 것에 비해 E-P3는 더 낮은 3fps 연사가 되는 것을 보라.)
2)“올림푸스의 보도 자료와 웹 사이트는 이 모델들의 차별점을 그리 잘 알려주지 않으며, 더군다나 나는 그곳들에서 몇 가지 실수를 발견했다. 여기서 더 나쁜 것은, 올림푸스 USA는 지금도 6 가지 서로 다른 Pen 모델(3 개는 새로 나온 것이고, 3 개는 없어질 것이다.)의 혼란스러운 마케팅 포지션에 놓여 있으며, 최고의 차이점 또는 그들이 그들 사이트에서 제대로 알려주는 것은 단순히 가격 뿐이다. 물론, 3 가지 신형 모델들은 아직 구입할 수 없으며, 분명히 몇 개월까지는 가지 않을 것으로, 더 많은 혼란스러운 고객들을 유발할 것이다. 올림푸스는, 대부분의 카메라 회사들처럼, 마케팅 차원에서 “고객들이 계속 혼란스러운 심리 상태를 유지”되도록 하는 것으로 보인다. 어느 쪽도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저 그들 스스로도 혼란스러운 것일 뿐이다.”
그러나 올림푸스 제품들은 명백히 올림푸스의 마케팅보다는 더 나은 것들이다:
3)“전반적으로 나는 이것이 올림푸스의 좋은 제품군이 된다고 판단한다. 포커스는 개선되었고, 많은 자잘한 것들이 조치되고, 수정되거나 개선되었으며, 2 개의 신형 렌즈들은 열정적인 사진가들을 위한 일부 공백을 채우며, 나는 그들을 사용해 보는 것에 흥미를 느낀다. 여러분의 다수가 알고 있듯이, 나는 2009년 아프리카 여행 이후로 내 작업의 일부에 Pen을 사용해왔다. 나는 신형 모델들의 주어진 기능들로, 이것을 지속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전반적으로 나는 올림푸스가 매우 반가운 개선 사항들(AF, 스스로 “변형되었다고 하는” 센서, 교체형 그립, 신형 렌즈들은 끝내준다!)을 이루었다고 생각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그들의 제품과 마케팅 전략 사이의 일부 “혼동”을 없앨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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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preorders: Olympus E-P3 preorders at Amazon US, Adorama, BHphoto andAmazon UK. Worldwide shipment start soon (?). Olympus 12mm f/2.0 preorders at Amazon US, Adorama, B&H and eBay. Worldwide shipment start on July 22. Olympus 45mm f/1.8 preorders at Amazon US, Adorama, B&H. Worldwide shipment start in octo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