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인상적인 고 ISO 성능을 갖는 매우 좋은 화질
- 잘 구현된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
- 빠르게 초점을 잡는 AF 시스템 (이 정도 급에서)
- 개선된 피부 색감 처리
- AF 포인트가 프레임의 구석에까지 위치될 수 있다.
- 터치 AF를 금지시킬 수 있다.
- 초당 4 연사가 가능하다. (그러나 불행히도 라이브 뷰에서는 아니다. 역자 주: 여기서 말하는 라이브 뷰란, 연사 컷과 컷 사이에 현재의 현실을 보여주는 모드를 의미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는 이전 촬영된 사진만 보여주므로 시차가 발생합니다.)
- 2 개의 사용자 정의 버튼을 정의할 수 있다.
- 30 fps 출력(역자 주: 센서 출력)의 풀 1080i AVCHD 동영상
- iA 모드에서 동영상 촬영 시 조리개 조절이 가능하다.
- 사진 속 사진 수동 포커스 모드 (역자 주: 이전에는 수동 포커스 영역 확대가 전 화면에 나타나 구도 잡기가 불편했던 반면, 최근 파나소닉 마포는 화면 일부분에만 확대 영역이 나타나므로, 초점과 구도를 동시에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점:
- 고 ISO에서의 미흡한 JPEG 처리
- AF/AE 락 전용 버튼의 부재
- 뷰파인더와 LCD 간 전환을 돕는 접안 센서의 부재
- 외부 마이크 입력 미지원
- 작은 그립은 더 큰 렌즈를 손에 들고 촬영 시 어색하게 만든다.
- 평면적인 디자인의 DISP. 버튼은 누르기 어렵게 만든다.
- RAW 모드에서 연사 촬영 시 이미지 간 지연 시간이 길다.
- 20 fps SH 모드는 낮은 품질의 이미지를 낳는다.
- 저광량, 저 컨트라스트 장면에서의 컨티뉴어스 트래킹 성능은 괴롭다.
평가: (리뷰의 막대 그래프를 대략적인 수치로 표기한 것이며 +7 ~ -7 범위임)
- 만듦새: +2
- 인체공학 & 조작성: +2.6
- 기능: +1
- 측광 & 초점 정확도: +3
- 화질 (raw): +2.3
- 화질 (jpeg): +1.3
- 저광량 / 고 ISO 성능: +2
- 뷰파인더 / 화면 평가: +3
- 성능: -1
- 동영상 모드: +4
- 가격: +1
누구에게 적합한가: 똑딱이에서 업그레이드하려는 사용자, 저광량 촬영자, 정기적으로 동영상을 촬영하는 사진가
누구에게 부적합한가: 직접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항목의 수가 많은 것을 선호하거나, 사람 또는 스포츠/액션 촬영을 즐기는 사람들
총점: 75% (실버 어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