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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FT채널] DPreview의 파나소닉 G3 풀 리뷰!!!

▦ 별자리물고기 | 08-04 21:27 | 조회수 : 1,603 | 추천 : 0

원문: http://www.43rumors.com/full-panasonic-g3-review-at-dpreview/


DPreview의 파나소닉 G3 풀 리뷰!!!

이 글을 읽으려면 여기를 클릭하라: http://www.dpreview.com/reviews/panasonicdmcg3/. 이 카메라는 75%의 평가를 얻고,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 “G3는 사용하기 쉽고 훌륭한 화질 – 기존 G 시리즈 모델들보다 한 단계 발전된 – 을 만들어냈다. 전반적인 조작성과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는 똑딱이로부터 올라서려는 사용자들에게 뚜렷한 호소력을 갖는다. 게다가 예상되는 더 작고, 더 가벼운 바디를 향한 시장의 열정적인 사용자들에게 수동 컨트롤들과 사용자 정의 항목들을 제공한다.”

장점:

- 인상적인 고 ISO 성능을 갖는 매우 좋은 화질

- 잘 구현된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

- 빠르게 초점을 잡는 AF 시스템 (이 정도 급에서)

- 개선된 피부 색감 처리

- AF 포인트가 프레임의 구석에까지 위치될 수 있다.

- 터치 AF를 금지시킬 수 있다.

- 초당 4 연사가 가능하다. (그러나 불행히도 라이브 뷰에서는 아니다. 역자 주: 여기서 말하는 라이브 뷰란, 연사 컷과 컷 사이에 현재의 현실을 보여주는 모드를 의미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는 이전 촬영된 사진만 보여주므로 시차가 발생합니다.)

- 2 개의 사용자 정의 버튼을 정의할 수 있다.

- 30 fps 출력(역자 주: 센서 출력)의 풀 1080i AVCHD 동영상

- iA 모드에서 동영상 촬영 시 조리개 조절이 가능하다.

- 사진 속 사진 수동 포커스 모드 (역자 주: 이전에는 수동 포커스 영역 확대가 전 화면에 나타나 구도 잡기가 불편했던 반면, 최근 파나소닉 마포는 화면 일부분에만 확대 영역이 나타나므로, 초점과 구도를 동시에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점:

- 고 ISO에서의 미흡한 JPEG 처리

- AF/AE 락 전용 버튼의 부재

- 뷰파인더와 LCD 간 전환을 돕는 접안 센서의 부재

- 외부 마이크 입력 미지원

- 작은 그립은 더 큰 렌즈를 손에 들고 촬영 시 어색하게 만든다.

- 평면적인 디자인의 DISP. 버튼은 누르기 어렵게 만든다.

- RAW 모드에서 연사 촬영 시 이미지 간 지연 시간이 길다.

- 20 fps SH 모드는 낮은 품질의 이미지를 낳는다.

- 저광량, 저 컨트라스트 장면에서의 컨티뉴어스 트래킹 성능은 괴롭다.


평가: (리뷰의 막대 그래프를 대략적인 수치로 표기한 것이며 +7 ~ -7 범위임)

- 만듦새: +2

- 인체공학 & 조작성: +2.6

- 기능: +1

- 측광 & 초점 정확도: +3

- 화질 (raw): +2.3

- 화질 (jpeg): +1.3

- 저광량 / 고 ISO 성능: +2

- 뷰파인더 / 화면 평가: +3

- 성능: -1

- 동영상 모드: +4

- 가격: +1


누구에게 적합한가: 똑딱이에서 업그레이드하려는 사용자, 저광량 촬영자, 정기적으로 동영상을 촬영하는 사진가

누구에게 부적합한가: 직접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항목의 수가 많은 것을 선호하거나, 사람 또는 스포츠/액션 촬영을 즐기는 사람들


총점: 75% (실버 어워드)


The camera is now avaialable in Europe (and slowly in US too). Click on the shop names to see if it is in Stock: Amazon, Adorama, B&H, J&R, eBay.

개인적인 것 하나 더: 이 소식이 10 시간 늦게 게시된 것은 유감스럽지만, 나는 휴가 기간 동안 고립된 장소에 있었다. 그리고 어제 모든 전화 네트웍이 그 장소에서 동작하지 않았다. 그리고 접속은 연결됐다 끊어졌다 하였으며, 이것은 7월 26일까지 계속될 듯 싶다. 내가 여러분의 메일 또는 소식 게시에 그리 빠르게 대응하지 못할지라도 여러분이 조금 인내해 줄 수 있기를 바란다. (역자 주: 7월 26일은 이미 지났습니다. 지금은 상관 없는 이야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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