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 GH2보다 더 작고 더 가벼움
- 1,600만 화소 센서 (GH2와는 다름)
- 수동 제어가 안 되고 GH2보다 낮은 최대 전송률을 갖는 1080i60 동영상
- G3의 새로운 핀포인트 포커스 (우리는 자주 MF 모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써보지는 않았다.)
- G3 용은 멀티 어스펙트 비율 센서 아니다. G3는 멀티 어스펙트 비율을 지원하지만, 그때는 센서를 크롭한다.
- G3는 GH2와 동일한 EVF를 갖는다. (좋은 소식)
LCD 사용에 대해:
- 안정적으로 잡기 힘들다.
- 좋은 프레임을 집중하기에 어렵게 만든다.
- 밝은 태양빛에서의 LCD는 항상 끔찍하다.
마음에 드는 점:
- 크기와 무게
- 우리의 (더 작은) 손에는, 이 카메라가 매우 잘 조작된다.
- 유용한 AEB(자동 노출 브라케팅) / 1 EV 스텝으로 최대 7 장
- 터치스크린이 잘 동작
- 수동 포커스 용 화면 일부 확대 기능
개선되어야 하는 점:
- 우리는 EVF와 LCD 사이의 전환을 위해 자동 접안 검출이 아쉽다. 우리는 재생 모드가 LCD에 표시되도록 G3를 설정했다.
- GH2와 다른 배터리. 이것이 더 작은 크기를 위한 가격이라면, 우리는 이 쓴 약을 삼켜야 한다.
카메라 조작성:
- 우리 모든 사진들은 EVF를 사용하여 촬영되었다. EVF는 개선될 수 있었을까? 물론이다. 하지만 우리에겐 잘만 작동했다.
- 전반적으로 카메라는 잘 조작되었다. (너무 작다고 느끼지 않았다.)
- 라이브 히스토그램은 매우 도움이 된다.
- 실제로 불만이 많지 않았다.
동영상에 대해:
- 1080i60은 개선된 것이지만 24p가 없다.
- 17Mbps 뿐이다.
- 스테레오로 촬영된다.
- GH2에 비교하며 수동 컨트롤이 많지 않다.
- 동영상이 우선이라면 GH2가 가야할 길이다.
결론:
- EVF/LCD 전환 접안 센서가 필요하다.
- 밝은 줌 렌즈가 지금까지보다 더 필요했다.
- 노이즈 수준은 후지 X100 같은 카메라보다 더 많지만, 센서 역시 더 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