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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FT채널] 파나소닉 GF3, “dp리뷰”되다. -> 그리고 GF7에 대해 이야기하다. ;)

▦ 별자리물고기 | 08-17 19:57 | 조회수 : 1,770 | 추천 : 0

원문: http://www.43rumors.com/the-panasonic-gf3-gets-dpreviewed-and-talks-about-the-gf7/


파나소닉 GF3, “dp리뷰”되다. -> 그리고 GF7에 대해 이야기하다. ;)

상세한 파나소닉 GF3 테스트가 Dpreview (Click here)에 방금 게시되었다: “GF3는 고화질을 겸비하며, 작은 폼팩터와 단순화된 컨트롤 배치를 가지고 진보된 촬영 설정들에 접근할 수 있는 카메라이다. 열정적인 사용자들은 직접 제어할 수 있는 컨트롤들이 비교적 부족한 것에 실망할런지도 모르지만, GF3는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능력으로 하는 매우 사용하기 쉬운 카메라이다.”
매우 흥미로운 부분은 DP리뷰가 이제 GF7(이 이름은 우리 제보자로부터 43루머스가 받은 이름이다)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이것의 존재가 말하는 것은, 파나소닉의 최고 경쟁자들(올림푸스와 소니)가 열정적인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렌즈 교환형 미러리스 카메라가 발표되었거나 또는 최소한 제조에 대해 이야기된다고 전제할 때, 우리는 파나소닉이 비슷한 계획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에 놀라지는 않을 것이다. 어떤 사람들이 GF3는 컴팩트 카메라 사용자로부터의 업그레이드 용임이 상당히 명백하다고 주장할지라도, 파나소닉은 자신들의 G 시리즈 라인업에 그러한 카메라로만 채워지기를 기다리는 틈새를 만들었다.”

장점:

- 훌륭한 RAW 파일을 출력할 수 있는 고품질 (비록 사골이기는 하지만) 센서

- JPEG은 살짝 향상된 고 ISO 성능을 보여준다. (GF2와 비교하여)

- JPEG에서의 개선된 피부 색조 표현 (GF2와 비교하여)

- 잘 구현된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

- 빠르게 초점을 맞추는 AF 시스템 (이 등급에서)

- AF 포인트는 프레임의 구석까지 위치할 수 있다.

- 사진과 동영상을 위한 풍부한 '사진 스타일'의 색상 사전 정의 설정들

- iA+(플러스) 모드는 노출과 화이트 밸런스 조절을 가능하게 한다.

- '크리에이티브 컨트롤' 사정 정의는 잘 구현된 미니어쳐 모드를 포함한다.

- 접사 작업에 유용한 PIP(화면의 일부 영역만을 확대하는 방식) 수동 포커스 모드


단점:

- EVF 포트가 없다.

- 플래시 핫슈가 없다.

- 뒷면의 클릭 다이얼이 없다.

- 더 작은 바디 크기는 더 큰 줌 렌즈를 손으로 들고 사용하는 것을 기묘하게 만든다.

- 동영상 기록 용 모노 마이크(스테레오 대신)

- 팝업 플래시의 위치는 적목 현상과 렌즈 구경에 의한 그림자를 만들어낼 여지가 좀 더 있다.

- 일부 렌즈들(14-140mm 포함)은 카메라 바닥 아래로 튀어나와서, 삼각대 플레이트에 걸린다.

- 플래시 노출 보정이 없다.

- 가장 빠른 연사 모드는 라이브 뷰의 손실을 가져온다.

- 연사 추적 성능은 저광량, 저 컨트라스트 장면에서 고생한다.


항목별 평가 (-7 ~ +7, 역자 주: 눈대중 파악 수치임):

- 만듦새: +4.4

- 인체공학 & 조작성: +2

- 기능: -1

- 측광 & 초점 정확성: +3

- 화질 (RAW): +2.5

- 화질 (JPEG): +0.4

- 저광량 / 고감도 성능: -1.3

- 뷰파인더 / 디스플레이 평가: +0.8

- 성능: -0.7

- 동영상 모드: +3.3

- 가격: +0.4


누구에게 좋은가?: 컴팩트 스타일 카메라 바디에 훌륭한 화질과 반응성 좋은 성능을 원하는 사용자들

누구에게 적당하지 않은가?: 직접 제어가 가능한 컨트롤 포인트와 뷰파인더 선택이 가능한 더 작은 세컨드 바디를 기대하는 DSLR 열성 사용자


전체 평가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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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임 여러분은 GF3 대 E-PL3 대 NEX-C3 스튜디오 비교 (Click here) 역시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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