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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FT채널] 올림푸스는 포서즈와 마포의 미래에 대해 다시 이야기한다. (더이상 포서즈 렌즈는 없다?)

▦ 별자리물고기 | 08-17 21:00 | 조회수 : 1,229 | 추천 : 0

원문: http://www.43rumors.com/olympus-talks-again-about-four-thirds-and-m43-future-no-more-43-lenses/


올림푸스는 포서즈와 마포의 미래에 대해 다시 이야기한다. (더이상 포서즈 렌즈는 없다?)

Nwpphotoforum (Click here)의 관리자는 샐리 스미스 클레멘스(올림푸스 USA의 제품 담당 책임자)와 나눈 인터뷰를 게시하였다. 샐리는 두 가지 시스템, 포서즈와 마이크로 포서즈, 의 미래에 관해 이야기했다. 아래는 “주요 내용”이다:

1) “나는 우리가 느끼는 강력한 책임감이라는 느낌을 우리의 포서즈 시스템을 선택한 사람들을 향해 전달하는 것을 확실히 하고 싶다. 우리는 포서즈 시스템을 믿는다. – 포서즈의 선구자로서 뿐만 아니라, 포서즈 시스템 그 자체로도.”
이에 대한 나의 의견: 그들이 사용한 “책임감”이라는 단어가 흥미롭다. 이것은 여기서는 다소 부정적인 의미로, 그것은 그들이 포서즈 시스템의 생존을 유지할 것을 암시하는 것일 뿐이지, 기술적인 이유가 아니라 다른 기존의 포서즈 보유자들이 매우 화를 낼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2) “우리는 지금 (35mm 규격으로 생각했을 때의) 16mm에서 600mm까지의 폭넓은 배치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그러한 측면에서 이것은 충분히 성숙되었다고 느낀다. – 이것은 포서즈 제품 발표가 마이크로 포서즈보다 느린 이유이다. 제품의 능력과 폭 양면에서 포서즈 시스템을 따라잡기 위해 마이크로 포서즈가 성장할 여지는 여전히 상당히 많다.”
이에 대한 나의 의견: 니콘가 캐논에 비교하면 포서즈 렌즈의 범위는 “성숙”된 것과는 거리가 멀다. 어쨌건, 이것은 더이상의 포서즈 렌즈가 없을 것이라는 의미인 걸까?

3) 우리는 컴팩트 DSLR, 420과 620 같은 것들, 의 대부분을 위한 시장은 마이크로 포서즈 시스템에 의해 가장 잘 충족되고 있다고 믿는다. 일부 사람들을 위한 질문이 남아 있는 영역은 E-30 같은, 중간 범주의 분류이다. 우리는 그들에게 선택이 주어진다면, 이 사람들은 정말로 E-5를 선호할 것이라고 믿는다.”
이에 대한 나의 의견: E-30의 후속기를 기대하는 사람들은 E-5를 살 것이라고?

4) “첫째는 ‘올림푸스가 지원하고 개발할 시스템’에 대한 아이디어 넘어서는 것이 중요하다. 궁극적으로는 하나의 시스템 – 포서즈 – 만 있다. 마이크로 포서즈와 포서즈가 어떤 면에서는 다르지만, 화질과 센서 규격이라는 측면에 있어서 그들은 궁극적으로 같은 것이다. 포서즈는 그것이 DSLR이든 미러리스 카메라 바디이든, 포서즈이다.”
이에 대한 나의 의견: 다소 혼란스럽게 들리지 않나?



좋든 싫든, 내가 딜러들하고 대화를 나눌 때 그들 모두는 그들에게 있어서 포서즈는 죽었다고 말한다. 그들은 마이크로 포서즈만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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