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H2에 1,600만 화소 센서를 사용한 이유를 물었을 때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주로 이것은 시장 요구에 대한 우리의 응답이다. 미래에 우리는 센서와 광학적 성능 균형을 잡길 원한다.“ 그렇다면 파나소닉은 어디상 화소 경쟁에 참여하지 않을 것인가?
2) 그리고 여기 우리가 원하는 손떨림 방지를 내장한 파나소닉 카메라를 결코 보지 못할 이유가 있다: “지금까지, 바디 내장형 손떨림 보정 기구를 만들 계획은 없다. 동영상을 기록할 때 손떨림 보정 기구의 움직임은 음성 영역에 불필요한 잡음을 만들고, 전력 소비를 증가시키는데, 우리의 기기 모두에 있어서 우리는 효율적인 전력 소비를 원한다.”
3) 파나소닉은 좀 더 많은 동영상 줌 렌즈(파나소닉 14-140mm 같은) 의 필요성 역시 인식하고 있지만 그들은 [프로] 카메라는 발표하지 [않을 것]이다.
정정: 구글 번역 도구가 큰 실수를 저질렀다. 파나소닉은 프로 카메라를 만들지 않을 것이다. (구글 번역 도구가 “않을 것”이라는 단어를 추가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