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가 보인다]
권태로운 도시생활 가끔은 구조신호를 보내고싶네요
몇개의 틀을 넘어서 보이는 SOS표시
권태도가 높아져 즐거움을 충전할 시간이 ...
[아트팝]
캔디샵에 들어가 형형색색의 캔디나 초컬릿을 피사체로 사진을 찍어봤어요
집에서 포토샵으로 효과를 주었는데
아무래도 E-30의 아트필터적용사진을 본 영향으로 그런 분위기를 내보게되네요.
만약에 파나소닉에서 E-3가 나왔다면 E-30의 기능과 유사하겠죠 물론 디자인은 다르겠지만요
요즘은 소량발매돼서 못 구하고 마운트어뎁터도 구해야하는 지원이보다 올림삼탱이가 끌립니다
조만간 구매할지도...
[피겨샵의 고양이]
곰인형을 안고있는 고양이 피겨입니다
무척 귀엽죠
정서적으로 이런종류의것들을 가까이두는 사람들은 낯선환경에 정서적인 안정감이 필요하거나 인정감이 높은 경향을 띱니다
아직은 아이가 없어서 누굴 사줄 사람도 사기도 그렇고해서 구경만 하고 말았습니다
[토로]
토로입니다 예전에 플스1에서 '어디라도 함께' 라는 게임에서 처음 봤던 캐릭터네요.
아주 조그마한것을 망원으로 당겼는데 심도가 조금 얕군요
생각해보니 이녀석 처음본게 딱 10년전인듯합니다 벌써 그렇게 ㅠㅠ!
[자쿠상반신]
유명한 자쿠 입니다 이런 투과성재질인거도 있네요
찍을때는 별로였던 느낌인데 찍은 다음 모니터로 올겨보니 질감이 잘나왔더군요
하나 질러 볼까하다가도 렌즈와 카메라의 지름신에 시달리는중이라 이녀석근처의 지름신은 무시~
커피한잔마시고 영화한편보고 나니 자정이 되어서 2009년이 되었더군요
떡국 맛있게 꼭 드시고 새해복많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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