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깐의 실수로 껍떼기가 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큰 변화없이 살아가는 듯 했으나, 끝내 죽고 말았습니다.
얼핏봐도.. 껍떼기가 약한 상태라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괜시리.. 밭에서 잘 살아갈놈 집으로 괜히 데려왔나 싶기도 하네요.
우리집에온 7마리 달팽이중, 1마리는 행방불명, 1마리는 죽었고, 이제 5마리가 남았습니다.
그들의 자식들 수백마리가 또다시 잘 자라고 있습니다. -_-;;
p.s 여름이 돌아오기전 모두 방생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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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령아빠
[철장미]집에 하나둘씩 오게된 달팽이는 전부 주말농장에서 만난 녀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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