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북악산코스중 숙정문 코스를 갔다왔네여..
아 정말 다시는 안 갈려구여.. 힘든것도 힘든거지만
사진을 못 찍게 공익들이 한 100미터 간격으로 서서 감시하니
짜증나서 영... 이렇게 쓸데없는데 인력낭비를 하니..
일본인들도 단체관광을 왜 이리로 오는지 이해가...ㅎㅎ
오전에 비가 와서 하늘도 그렇구 힘도 들고 감시땜에 짜증나고 해서
금방 내려오는데 거미줄에 이슬이 맺혀있더라구여..
이게 훨씬 볼만했다는..ㅎㅎ
LX5의 접사능력에 다시 한번 놀라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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