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x500 이와 조합으로수년간 잘 쓰던 16-50pz가
다년간의 이런 저런 충격과 함께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어
서랍어딘가 있던, nx20에 마운트 되어 있던 18-55를 꺼내어 오백이에 마운트하게 되었습니다.
십수년만의 마운트라 이 녀석도 제 기능을 발휘 할까 걱정이 앞썻는데
다행이 모양새가 언발런스 하지만,,,들고 다닐만 햇습니다
먼저, 줌은 역시 수동 줌이더군요
16-50pz의 장장 거리는 전동줌이 답답함이 있었는데 18-55의 수동줌은 속이 시 ~원하더군요
번들이에게 화질을 논하지는 않고 어차피 까막눈이에게는 크게 중요하지 않으니,,,
단지 풍경을 찍다보니 2mm의 화각도 아쉽구나,,,느낄때가 있더군요
그래도 동네 찍사에겐 부족함 없이 잘 찍히더군요
지난 가을 옆동네에서 몇장 찍어 보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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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신상을 좀 찍어야 되는데,,
아직 동네에 봄 꽃이 피지 않는군요 ㅜㅜ
징한 동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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