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만 해도 Pentax 의 오래된 수동렌즈 가 인기가 좀 있었던것 같았는데, 올해는 영 신통치가 않습니다.
특히나 50mm F1.4 렌즈들이 거래가 제법 되곤 했는데, 이젠 거의 관심도 없는듯 ~
그러나 흰머리 탱감은 이번에도 보케가 그렇게 예쁘다는 Pentax-A 50mm F1.7 렌즈를 덜컥 구입 합니다.
그런데 카메라가 받쳐주질 못합니다. 노이즈 만땅 으로 이름을 날린 Pentax K-7 일명 까칠이 밖에 없으니 ...
야경은 포기 해야 하겠죠? 그래도 한번은 찍어 봅니다요. 물론 노이즈 자글자글 망작은 예상된 결과이고 ~
그래도 주간에 찍어본 사진은 수동 촛점도 실패 확률 적고 해서 야경을 포기한 댓가 치고는 그럭저럭 ...
글고 오늘도 구름만 잔뜩 떼지어 돌아 다니더만, 비는 무슨 ... 개뿔 이었습니다 =3=3=3=3=3=3=3
◐ Pentax K-7 & Pentax-A 50mm F1.7
PENTAX K-7 | Aperture Priority | ISO-100 | Multi-Segment | Manual WB | 2025-08-29 16:22:14
PENTAX K-7 | Aperture Priority | ISO-100 | Multi-Segment | Manual WB | 2025-08-29 16:23:05
PENTAX K-7 | Aperture Priority | ISO-100 | Multi-Segment | Manual WB | 2025-08-29 16:23:41
PENTAX K-7 | Aperture Priority | ISO-100 | Multi-Segment | Manual WB | 2025-08-29 16:23:12
PENTAX K-7 | Aperture Priority | 50.00mm | ISO-100 | F5.6 | 1/200s | 0.00 EV | Multi-Segment | Manual WB | 2025-08-29 16:23:58
PENTAX K-7 | Aperture Priority | ISO-100 | Multi-Segment | Manual WB | 2025-08-29 21:3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