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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지갑을 열라고 꼬시는 소리가 들려요.

패리티 | 05-13 22:19 | 조회수 : 395 | 추천 : 0

집에서 몇분 거리에 삼성플라자가 있어요.

가보면 다양한 제품들이 빠르게 들어와 전시되어 있어요.

카메라도 렌즈도 다양한 종류로요.

게다가 폰이나 티비, 노트북은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카메라 코너는 약간씩만 있어서 기능을 하나하나 다 해봐도 시간이 남아요.

그덕분에 NX1, NX500이 지갑을 열어달라고 아우성쳐요.

렌즈만 하나 더 살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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