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액정 큼지막한 거에 제일 먼저 놀라고
둘째, 렌즈 교환하는거에 또 놀랍니다 (스마트폰인줄 아시는 분들이 꽤 있더군요)
셋째, 릴리즈 그런거 필요없는거에 놀랍니다 (그냥 "스마일~" 이라고 외치면 찍히니깐요 ㅎㅎ)
넷째, 수시로 배터리 뺏다가 꽂는거 보고 제일 놀랍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애증의 바디죠 ㅎㅎ
자주 뻗어서 배터리 신공으로 매번 깨워줘야 하지만...
좋은 사진은 많이 안겨주더군요 ^^
집에서는 가끔 삼각대에 거치시켜놓고
우리집 둘째 네이버 동요 동영상 주구장창 틀어주기도 하구요
큰녀석 유투브 감상용으로도 많이 쓰이기도 합니다 ^^;
NX500 받고 제일 처음 찍은 사진이 이 녀석 사진이네요 ㅎㅎ
(무려 20여장을 폭풍 셔터질 ㄷㄷㄷㄷ)
회원정보
아이디 : mtree91***
닉네임 : 아침나무
포인트 : 178628 점
레 벨 : 최우수회원(레벨 : 6)
가입일 : 2015-05-14 09:39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