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신호등그냥 귀찮으면 CAF
삼각대 같은걸로 물려서 피사체가 어느정도 거리에서 계속 움직이는 경우(공연 장 등)
SAF 잡으시면 됩니다.
조금 더 부연 설명 드리자면.
CAF는 초점 영역에 맞는 피사체에 연속적으로 초점을 맞춥니다.
그러니 촬영하다가 초점영역을 벗어나는 경우나 다른 피사체가 초점을 지나는 경우
초점을 잃고 앞뒤로 급격히 왔다 갔다 하는 현상이 있구요.
SAF는 초점을 찍어 놓으면 그 초점을 기억한 채로 그대로 찍는 것입니다.
비슷한 위치에 있다면 초점이 계속 맞는 상태로 있지요..
CAF의 경우 민감도에 따라 지나치게 초점을 잘 잡아서(?)
피사체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 되는 경우
저는 SAF로 잡고 찍습니다.
그리고 촬영 하실 때 심도 얕은 영상을 원하실 경우가 아니시라면
팬포커스(F 값을 올려서 찍는 것)로 찍으시는게 초점 걱정면에서는
나으실 겁니다. 다만 심도 표현 같은 것이 약하고
노출값 잡기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해당 부분도 고려하셔야 할 것입니다.2015-05-18 09:33
파란신호등[파란신호등]댓글 수정이 안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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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서 선수가 농구코트 좌에서 우나 앞쪽이나 뒷쪽이동시 SAF로 해놓고 카메라 삼각대 고정하고 카메라 안 움직여도 그 선수움직임따라서 AF이동되는건가요?
아니면 선수움직임에 못 따라가면 터치로 af새로 잡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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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는 Flat한 면 자체에 포커스를 맞추는 것이라. AF 이동이 되지 않구요.
한 선수만 찍으실 경우에는 CAF가 유리 합니다.
전체적인 Stage를 찍으실 경우에는 SAF
세부적인 모습을 찍으실 경우에는 CAF가 유리할 것입니다.2015-05-1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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