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오막삼으로 인물 프로필 및 공연/행사 (실내 및 실외), 음식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실외 및 행사는 스피드 라이트를 쓰고 있고, 음식 샷은 포멕스 조명을 이용합니다.
사진을 업으로 하는 건 아니지만 종종 페이를 받고 촬영을 하고 있는데요, 최근 들어서 기존 장비가 너무 무겁고, 연식이 된거 같아 소니 알파7 마크3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스튜디오서 일하는 친구가 요즘은 스튜디오서도 슬슬 알파7 계열로 메인 프로필 및 행사 샷들을 촬영하는 추세라고 하네요.
확실히 센서하고 AF는 소니가 우월하다는것을 저도 경험해봤기에 갈등이 됩니다.
지금 보유 중인 장비는
캐논 오막삼, 신계륵, 새아빠백통, 오이만두, 600EXRT 이렇게 인데요,
기변을 하게 된다면
알파 7 마크3, Sel24-105f4g, Fe50mmF1.8, Hvl-60rm
이렇게 생각 중입니다.
F2.8대가 좋긴하지만, 소니 렌즈가 너무 비싸서 우선에 F4 올인원 렌즈로 갈 생각 중이네요.
어댑터껴서 캐논 렌즈를 쓰는 방법도 있다지만, 저는 메인 장비들은 제조사를 통합해서 쓰는 타입이라 패스하렵니다.
위의 구성으로 간다고 했을 떄, 무리없이 작업을 할수 있는지 알고 싶어지네요...
고수님들의 진심 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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