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좀 선선해지니 발걸음도 가볍고 좋습니다~...
여기저기 꽃소식이 있는데 어디를 가야할지...
이것저것 따져보며 궁리 중입니다~...
방금 쓴 글과 사진을 올리려고 하는 찰라
고양이가 모뎀을 건드려 인터넷 연결잭이 빠져버려서
다시 쓰려니 생각이 안나 이렇게 씁니다~...ㅋ
귀엽긴 한데 골치덩어리~^&^










덧글 8 접기
설산
[스나이퍼^]잘 직을 줄 몰라 그렇지 둘러보면 찍을 것이 천지삐까리로 널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눈에 들어오는 피사체가 한정되어 있다는 단점을 보완해야 하는데 미천한 실력으로 메우기에는
턱 없이 능력이 안되어 그냥 이렇게 저렇게 마구 담아 봅니다~...
동물과 교감을 하는 것도 삶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려서 부터 집에 개는 한 두마리 정도 늘 키웠고 닭은 20~30 마리 정도 키워서 달걀은 충분히 먹었고
가끔 닭고기도 심심찮게 먹고 자랐으며 소도 1~2 마리 정도 키우며 여물도 끓이고 낫질도 잘 하니 꼴베기도 엄청 잘 하지요~...
10월 중순 정도면 야생화도 끝물이라 내년 봄을 기약해야 하니 아쉬워도 한 두개체 정도는 더 담아보고 싶은 욕심입니다~^&^
2022-09-21 23:35
회원정보
아이디 : peter.choi0812***
닉네임 : 스나이퍼^
포인트 : 207525 점
레 벨 : 최우수회원(레벨 : 6)
가입일 : 2016-03-08 10:04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