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쯤에 50-200을 들이고 동영상 촬영을 해봤습니다
실내공연장에서 삼각대에 올려서 했는데요. 35-100과는 차원이 다르게 민감하더군요. 결과물을 보니 200mm에서 무빙했던 부분은 너무 떨려서 쓰기힘들더군요
제 장비는 이렇습니다
헤드 맨프로토 MVHN8AH (nitrogen n8)
삼각대 맨프로토 MVTSNGFC (635 Fast single tripod carbon fiber)
카메라 gh5m2
지금 생각해보면 렌즈나 바디 떨림보정을 켜서 더 그런지 궁금해졌습니다만 비교테스트는 해보지 않았구요.
아니면 헤드가 기름이 떨어져서 뻑뻑한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개인적 추측으로는 망원에서 패닝시 손떨림보정을 켜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싶은데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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