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허~제가 리코를 고집했던 시절이 있었더랬죠...
G4WIDE라고 벌써 5년 전인가...
막 복학했을 때였죠...
친구는 캐논A80이었던가?A95였던가?
그걸 구매하고 저는 G4WIDE를 구매했더랬죠...
그 당시 화각이 뭔지도 모르고 조리개값이 뭔지도 몰랐지만...
그냥 마이너라는 이유로 리코를 구매했습죠...
허나 이게 왠걸...
28mm광각은 캐논의 35mm를 우습게 만들었고(물론 그 때는 왜곡이 좀 심했지만요...)
1cm접사는 왠지 사진 잘 찍는다는 느낌을 주기 충분했죠...
그리고 G4WIDE는 F값이 2.6인가 그랬어요...
그 후 R1, R4등 리코 콤팩트만 고집했었는데...
F3.3은...점점 실망이였고...특히 실내나 야경샷은 좌절...제 스킬의 부족함이 크게 작용했죠..
물론 광각+망원이라는 장점을 갖추긴 했지만요...
그리고 점점 이것 저것 알게되면서 리코를 떠나게됐더라는...
슬픈 전설이 있었더랍니다...2008-10-2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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