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og.naver.com/mistyluv78/1... <= 좀 더 쾌적한 감상을 위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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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와 함께한 3주가 끝나간다... 벌써 3번째 종합리뷰 미션이니까 말이다...
솔직히 말하면 이미 1차, 2차 미션에서 P3의 주요 특징에 대해서는 다 나왔고 설명이 다 되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종합 리뷰가 있는 이유는 다른게 아니라 기존과 차별화된 P3만의 기능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몇번의 출시전 펌웨어를 통해서 체험단 분들의 요청을 빠른 피드백으로 해결해 주는 삼성의
모습에서 예전과는 다르다는 것도 많이 느꼈다.
이야기의 시작은 아무래도 블루투스와 함께 시작을 해야하지 않을까? color=#ff0000>향상된 Bluetooth 2.1 + E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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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MP3로 가장 편하게 사용했던 것이 바로 YP-T10...
제품 자체는 작고 슬림해서 걸리적거리는 느낌은 없으나 일부러 블루투스와 함께 사용한
제품이다.
지금과 마찬가지로 당시에 메모리 영역의 문제로 DNSe가 자동으로 해제되었지만 기본적인
음도 충실하고 불편하지 않게 사용한 블투지원 MP3...
블루투스를 처음 쓸때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이 작은 MP3에 선이 있으면 어떻고 없으면 어때? 하지만, 막상 현실은 이어폰의 음질을
무시하고서라도 편리하게 이동하기 위한 대안이 되었다.
현재 주력 헤드셋인 SONY HBH-DS970은 프로텍트 와이어의 벗겨짐으로 인해 A/S
가신 상황이지만 또 다른 S300으로 인해 위안을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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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게 탐색이 가능하다. 빠르게 검색하고 빠르게 연결해 주는 것은 삼성의 오랜 노하우를 보여주는
듯하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블루투스 탐색을 할 때 너무 짧은 스캔 시간은 단점으로 보인다.
실제로 P3를 켜고 나서 새로운 기기를 페어링하는데 헤드셋이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기도 전에 탐색은
끝나버린다.
물론 빠른 탐색속도가 있으니 다시 새로고침을 하면 되지만 이런 부분은 탐색시간을 늘려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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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 바로 모바일
전화...
쉽게 생각하면 핸드폰이 메인이 되고 P3는 핸드폰에 연결되는 헤드셋이 되는 셈이다.
우선 P3 자체에 블루투스가 켜있고 검색이 가능한 상태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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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P3 자신이 이어폰을 통해서 음악을 듣다가도 이어폰은 수화기요 마이크는 송화기의 역할을
하게된다.
실제로 사용해 보면 정말로 특이하다고 해야할까? 멀티페어링이 되는 헤드셋을 가지고 있다면 필요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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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해보자~!!! 전자사전 내장
언제 어디서나 간단하게 필요한 단어를 찾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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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이 지루할 때는 게임으로~!!! 7종 게임
내장
킬링타임용으로 적당한 7가지 게임을 내장하여 약속을 기다리는 시간도 지루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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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알람 빰빠라~!! 알람기능 내장
기존의 제품들을 쓰면서 아쉬웠던 점은 바로 알람이다. P3는 외장 스피커의 채용으로 알람기능이
가능하다.
보너스로 사용자가 좋아하는 노래를 직접 설정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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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느껴라~!!!
VibeWoofer
Haptic MP3라고 소개한 P3에 내장된 진동기능... 만지면 반응하는 햅틱은 음악에서도 동영상에서도
반응한다.
소리에 따라서... 즉, 재생되는 음악의 비트에 따라서 24가지의 진동패턴을 느끼게 해준다.
삼성만의 음장기술~!!! DNSe
3.0
이미 YP-Q1에서 3.0으로 업그레이드된 DNSe가 P3에서도 적용되었다. 요즘은 카페모드에 푹 빠져서
산다.
청력을 보호한다... Wise
Volume
이어폰을 이용해서 음악을 듣는 시간에 따라서 볼륨의 최대점이 조절된다.
장시간 이어폰을 사용하는 경우 귀에 무리를 줄수가 있는데 건강까지 생각한 P3
이외에도 다양한 부가기능들로 보고 듣는 재미 외에 만지는 재미까지 느끼게 해준 햅틱 MP3, YEPP
YP-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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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 디자인과 헤어라인의 멋진 모습으로 핸드폰에 이어 MP3에서도 햅틱 신드롬을 불러올 P3.
초소형에 걸맞지 않는 알찬 속으로 중무장하여 단순히 음악감상용만이 아닌 다재다능한 멀티플레이어로 우리에게
다가왔다.
구성 라인업에 최소 4기가부터 시작이라는 것이 조금 걸리긴 하지만 말이다. 최소 8기가부터 시작을 했다면 좋을텐데...
이렇게 3주간의 체험단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P3를 즐길 때이다... 파우치가 없는 것이 좀 걸리지만... 뭐...
^^*